(#1.)
오랜, 옛 친구들의 지금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나는 꼭 시간 속에 멈춰버린것 같은 느낌이 든다. 멋진 사람이 되자! 계속 되뇌일뿐, 이 현실이 달라지지 않는다. 가슴이 아려와.

(#2.)
너무나도 감쪽같은 타이밍. 하지만 착각이란걸 안 순간 너무 부끄러웠다. 지금 생각 해보면 그게 사실이길 너무나도 바랐기 때문일거란 생각이 든다.

(#3.)
5일에 개봉하는 007의 새 시리즈가 너무너무 기대되요. 평도 그럭저럭 괜찮은거 같구요. 난 남잔데 다니엘 크레이그가 좋소..!(?)

(#4.)

송병구 선수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했어요!
2008/11/02 18:29 2008/11/0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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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02 :: 2008/11/02 18:29 시간속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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