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메뉴 관리자 글쓰기

category

서랍속의동화 (130)
시간속의모습 (58)
렌즈속이야기 (6)
멜로디드라마 (9)
삼십초의미학 (3)
성공과실패들 (3)
창작과비평사 (49)
원앤드온리원 (2)

widget

d-day

banner

툴바 보기/감추기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시간속의모습 2008/11/12 16:05

08.11.12

(#1.)
3주만의 목욕외출. 방서른 영감의 횡포는 정말 답이 없다. 바로 아래층 부대와 정반대의 근무 스케쥴. 늙어서 그렇게 맘 쓸래?

(#2.)
왜 피시방에서 테트리스를 하면 쪽팔리지..? 몇년 전엔 아무렇지 않게 다들 했었잖아!

(#3.)
저기요, 뭔가 착각하시나봐요? 클래식의 대중화가 아니라, 그냥 김명민과 컨셉이 좋아서 인기가 있는겁니다. 노다메 칸타빌레도 한때 반짝했던걸 잊었나요? 우리나라 사람들 원래 좀 있어보이는 거 좋아하잖아요. 클래식이든 의료 드라마든. 전문직만 나오면 그저 하악하악.

(#4.)
홈리스 중학생. 에세이를 구입하는 편은 아니에요. 저와 너무나도 많은 부분에서 비슷한 환경을 겪어본 사람의 이야기라 많이 와 닿았어요. 시간이 된다면 읽어보세요. 그렇게 길지도 않아요. 1시간 정도면 다 읽을 정도의 분량이니 부담스럽지 않을거에요. 타무라씨가 비뚫어진 마음을 갖지 않게 주위에서 도와준 많은 사람들은 대단합니다. 천사가 따로 없어요.
2008/11/12 16:05 2008/11/12 16:05

Trackback :: http://www.870521.com/tt/trackback/123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