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서 피부 트러블이 생긴 것 같다. 아토피 초기 증상인가 싶기도 하고. 뭐지, 따갑기도 하고.

(#2.)
문화적으로 빈곤한 생활의 연속. 책도 음악도 영화도, 군인에겐 역시 힘들다. 우결 재방을 10번 보고, mkmf를 5번 다시 봐도 채울 수 없는 이 빈곤감.

(#3.)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보게된 '소녀시대의 팩토리걸'이라는 프로그램. 도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찍은건 좋은데. 현실을 생각해보면 말이야, 관심과 실력이 있는데도 기회를 얻지 못했던 수많은 지망생들이 있잖아? 호기심으로, 단순한 동경으로 도전하는 소녀들을 보고 있으면 그들에 대한 모욕이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어.

(#4)

이하나의 페퍼민트. 보고싶어, 하지만 12시라는 시간은..
(purchase)
히가시노 게이고 - 변신
2008/11/23 16:32 2008/11/23 16:32
08.11.23 :: 2008/11/23 16:32 시간속의모습
Trackback URL : http://www.870521.com/tt/trackback/127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