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점점 다이어리가 되어가는 나의 블로그. 빈곤한 전경에게 희망을 주세요!

(#2.)
연말이니 슬슬 '올해의 Top'류의 포스팅이 올라라오겠지? 작년엔 귀찮아서 못했는데, 올해는 군인이라 한가하게 그런걸 생각 할 시간이 없구나. T -T

(#3.)
부대 행정반 앞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놨다. 반짝반짝 거리는게 은은하게 이쁘다. 점심시간에 내무반 스피커를 타고 흐르는 캐롤도 기분을 들뜨게 만든다. 노래를 따라 흥얼거리다 보면 이게 군대인가 싶기도 하고.
2008/12/03 15:14 2008/12/03 15:14
08.12.03 :: 2008/12/03 15:14 시간속의모습
Trackback URL : http://www.870521.com/tt/trackback/129
  1. 령주/徐  2008/12/08 0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저도 블로그를 안하고 있었던지라...하핫
    어떤희망을 드려야 할까요? 막이러면서...후훗;;
    저도 집에 트리장식 해놓았는데 말이죠!!꺅~//ㅈ//
    • 서랍속의동화  2008/12/10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령주님의 사진 포스팅은 항상 좋아서, 많이 기대하고 있어요 :D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