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1.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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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용 선수가 2패 광속 탈락 할 때도 아쉽지만 그러려니 했다. 그런데 내가 정말 '이번만은 이번만은' 하면서 기대했던 마재윤. 너 마저 2패 광속 탈락이라니. 재윤아, 솔직히 이제 스타 접자. 객관적으로 2.5류급 평가받는 민찬기같은 테란에게도 지면 답이 없다 정말. 2006년에 벌었던 돈 고이 잘 간직해뒀다면 재테크해서 돈이나 왕창 불리자 우리. 아-.

08.01.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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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알바를 이번달 말까지만 하기로 결정했다. 매우 충동적인 결정이었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보니 은근히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어쨋든 4월까지 2달 동안은 내가 해보고 싶었던거 한번 해보자. (돈이 심히 모자르겠네.. 아휴..)
2008/01/10 20:41 2008/01/1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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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0 :: 2008/01/10 20:41 시간속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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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8/01/12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2개월동안 하고싶은것들 다 하고 가세요!! 동화님 홧팅!!
    요즘 스타를 안본지 넘 오래되어서;;쿨럭;; 마재윤선수가 그렇게 떨어졌나요??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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