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급은 왜 들어오기 바쁘게 어디론가 다 사라져버리는 걸까요? -_-; 집을 KTX 타고 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겠네요.

(#2.)
덕분에 9박 10일 동안 집에서 얌전히 못 봤던 드라마나 봐야겠네요. 그리고 구상해놨던 개인 홈페이지도 만들어보고요. 집에서 딩굴거리면서 할건 많은데, 외박이나 휴가때 집에 있으면 왜이렇게 시간을 낭비하는 기분이 드는건지; (9박 10일짜린데 알바라도 해야할까요?)

(#3.)
아, 그리고 이번에 집에 가면 기분도 바꿀 겸 가구 위치도 좀 바꿔보려구요. 사실 책장에 책이 가득 차서 책장을 하나 더 장만하고 싶은데 지금 가구 위치에서는 하나를 더 들일 공간이 없거든요.

(#4.)
이제 1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5.)
2009/03/10 14:12 2009/03/1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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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0 :: 2009/03/10 14:12 시간속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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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9/03/11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1년도 채 안남은건가요??ㅠㅠㅠㅠㅠ
    빠르다고 하면 동화님 화내실려나?? 근데 전 정말 놀랬다니깐요!! 막이러고...쿨럭;;
    개인홈이라...궁금한데요~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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