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우리나라 서비스 업체들은 하나같이 짜증을 내고 클레임을 걸어야 제대로 하는걸까요. 평소에 조금 부족해도 참아주는 고객들이 얼마나 많은데. 약간만 정성을 쏟으면 좋아할 사람들 많은데 왜 이모양이죠?

(#2.)
저는 카라덕후가 아니라 소덕훈데 왜 (심지어 탈퇴한) 성희가 좋아질까요; 'break it'만 열심히 듣는군요..

(#3.)
에픽하이의 새 앨범 소식이네요. 이번달 27일. www.mapthesoul.com 이곳에서 단독판매 한다고 하는데, 자세한건 발매되야 알겠네요. 이번에 책과 앨범의 합본 스타일로 발매한다는데, 기대 중입니다. 과연 5집의 부진을 씻어낼 수 있을지?

(#4.)
2009/03/21 00:55 2009/03/21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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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21 :: 2009/03/21 00:55 시간속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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