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차 정기 휴가를 마치고 들어간지 일주일만에 특박으로 나오니, 영 마음이 안잡히는거 같아요. 계속 싱숭생숭.

(#2.)
어제 하루는 "심심하다" 라는 말을 달고 살았네요. 약속도 파토나버리고. 피자를 시켜놓고도 입에 넣는둥 마는둥. 왜이러는거지.
2009/04/02 01:37 2009/04/02 01:37
─ tag 
09.04.02 :: 2009/04/02 01:37 시간속의모습
Trackback URL : http://www.870521.com/tt/trackback/157
  1. 령주/徐  2009/04/02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그렇게 나오면 정말 동화님 마음 안잡히실듯 싶어요^^;;
    들어오자마자 에픽하이의 음악이...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