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날 알지도 못하는 녀석이 무슨 '니 인격이...' 어쩌구 하고 있어? 시건방진놈. 헛웃음밖에 안나온다 정말. 아저씨, 니 앞가림이나 잘하세요.

(#2.)
블로그가 유행타기 전에는 그래도 좀 건설적인 블로거들도 많았고 글도 괜찮았다. 그런데 이제는 별별 사람들이 다 하다보니, 집 밖에는 나가보지도 않는 방콕족들이 현실을 안답시고 인터넷에서 교과서적인 헛소리나 지껄이고 있다. 의견의 다양성은 인정해야겠으나, 제발 좀 밖에 나가서 시위하는 놈들이나 보고 대화하던가 하자.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민주화 운동들의 결과만 보다보니 시위자들은 전부다 순수하고, 옳고, 정의로운 이념으로만 가득찬 사람들인줄 아나보다. 생각하는 것 만큼 시위판은 아름답지 않고 논리적이지도 않다. 어차피 여기는 의견을 나누는 장이 아니므로 내 포스팅은 굳이 논리적으로 쓰지 않는다. 내 포스팅이 어쩌구 운운하지 말고, 의견은 너희들끼리 실컷 나눠라. 솔직히 내가 보기에는 너희들도 어지간히 답답하게 산다. 키보드 붙잡고 씨름 한다고 해서 세상이 바뀌나? 찌라시 언론사가 내뿜는 찌라시 사진 보면서 열심히 열폭해라. 그래도 이명박이는 5년 다 채울거 같더라. 보수? 진보? 참나..

(#3.)
어휴. 떠들면 뭐해 내 손만 아프지.
2009/05/18 23:40 2009/05/18 23:40
─ tag  ,
09.05.18 :: 2009/05/18 23:40 시간속의모습
Trackback URL : http://www.870521.com/tt/trackback/169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