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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음에 쏙들어온 보아의 신곡. 'eat you up'의 그녀도 좋지만, 난 역시 이런 스타일의 BoA가 좋다. 색감도 따뜻하고, 그녀의 손동작 하나하나 까지도 부드럽고 좋다. Jewel song과 함께 겨울에 꼭 듣게될 그녀의 노래 중 하나가 될 것 같은 느낌. 한국어 버젼도 좋을 것 같은데. 정규 6집은 언제 나오려나. 한국 무대를 떠난지 5년은 된 것 같다. SM은 왜이렇게 밖으로만 돌리는지.

스냅샷

2009/12/15 01:49 2009/12/15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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