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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랐어요. 어디서 이런 좋은 광고가 튀어나온거죠? 8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준비해 만든 광고라고 하네요. 꼬마 아이가 나비를 향해 손을 뻗을 때, 폭포의 장관이 발 밑으로 펼쳐질 때. 마음 속에 큰 감동을 심어주네요. 영화관 스크린으로 봤다면 더 감동적이었을거 같아요. 배경 음악도 좋고, 색감도 좋고. 오래간만에 만난 수작이네요.
2010/04/10 03:52 2010/04/10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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