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을 넘게 찾아 헤메이던 노래를 오늘 아침에 찾았어요..!!! 은혜로운 오유 노래노래 열매 능력자 언니들 ㅠㅠㅠ 최고 ㅠㅠb 2010-04-03 11:04:05
- 극장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 중 한명이, 중학교 때 동창인데 심지어 같은 반이었어요 = _=ㅋㅋㅋㅋㅋ 근데 서로 전혀 몰랐다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4-04 11:54:31
- 주위를 둘러보면, 한없이 비참해지고 말아. 답답하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내가. 2010-04-06 12:11:18
- 돌아왔나보구나? 2010-04-08 02:27:13
- 정녕 이 나라는 츠키야마 아키히로 총독이 지배하는 21세기 식민 한국인가 -_-… 꼴같잖네 진짜.. 2010-04-11 19:34:21
- 이제야 블루레이로 봤어요. 영화관에서 봤다면 정말정말정말 큰 감동을 받았을텐데.. 아쉬워요ㅠ 19인치 모니터에 담기엔 너무 아까운 영화네요.. 2010-04-12 02:12:21
- 감기 기운이 조금씩 올라온다. 멍하기도 하고, 목도 약간 따끔하고.. 아.. 일 가야되는데 - _-a 2010-04-13 18:22:32
- 열나고.. 목은 디따 부어서 목소리도 안나와 ㅠㅠ 오늘 매점인데 ㅠㅠ 큰일이네 ㅠㅠ 2010-04-14 12:40:44
- 세티즌에서 아이폰 블랙을 구매했다. 하지만 온 것은 화이트. 장난하냐? 2010-04-15 14:48:54
- 월급이 생각했던 금액의 90%만 들어왔어요 ;ㅁ; 여기저기 질러놓은 지름 리스트는 어찌하리오 ;ㅁ; 2010-04-15 15:07:59
이 글은 동화님의 2010년 4월 3일에서 2010년 4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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