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때, 우린 모든 것이 영원할거라 믿었다. 2010-05-02 13:05:28
- 노래방 가고싶다.. 목소리가 안나올정도로 노래 부르고 오고싶어.. 2010-05-04 04:04:02
- 뭥미ㅠ 영화 짤렷네 ㅠㅍㅍ 2010-05-04 17:16:06
- 날씨 정말 좋다..! 쉬는날인데, 집에서 뒹굴거리기 정말 아까운 하늘 ㅠㅠ 2010-05-07 12:50:25
- 아?ㅋㅋ 출근하려고 보니 자전거 타이어 빵꾸났?ㅋㅋㅋㅋㅋㅋㅋ -_- 2010-05-08 16:49:53
- 뜬금없이 KT에서 명세서 보낸다고 주소를 물어본다. 나는 이메일 명세서 신청해놨는데. 그래서 의심스러워 직접 114에 전화해서 말해주겠다 했더니, 짜증났는지 내 말 끝나기도 전에 끊어버리네? ㅋㅋㅋㅋㅋ 114 클레임 크리를 먹어봐야 정신차리지. 넌 이제 ㅉㅉ 2010-05-10 14:09:00
- 가디건 한참 찾았는데.. 없었던 이유가 엄마가 입고 나가서였어… 참……. 2010-05-12 15:21:35
- 힝ㅠ 탈옥하면 은행 어플이 안되는구나 ㅠㅠㅠㅠ 몰랐네ㅠㅠ 2010-05-12 15:32:48
- 드디어 이클립스!!! 어서와 벨라ㅠㅠ 2010-05-12 16:08:05

- 재윤아.. 이 판이 어떻게 키워온 판이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꿈과 노력이 깃든 곳이냐… 이게 최고라는 이름으로 우리 앞에 섰던 자의 모습이라니…. 2010-05-16 12:14:50
- 명예를 먹고 살랬지, 명예를 갉아먹고 살라곤 하지 않았다… 2010-05-16 12:30:05
이 글은 동화님의 2010년 5월 2일에서 2010년 5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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