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필요없구나.. 우린 유희로 맺어진 사이조차도 되지 못한거구나.. 이제야 알았다. 진짜 난 혼자였다는걸.. 2010-06-10 02:12:15
- 그 날의 함성. 잊지 않겠습니다. 2010-06-10 10:05:55
- 소문으로 돌던 아이폰 3gs 보상판매가 없는 쪽으로 결정이 나버렸네요.. 아 ㅠㅠㅠ 2010-06-10 11:11:25
- 내가 응원할 수 없다면, 너희들도 할 수 없다!!! 비야! 와라!!!!!!!!!!!!11 2010-06-11 18:23:47
- 오늘 경기 선제골은 이청용 선수가 프리킥으로 작살나게 넣어줬으면♡ 2010-06-12 12:29:09
- 그제 개봉한 영화 '베스트키드'의 엔딩곡이 이곡이었군요. 정말 신나는 곡이에요. 퇴출 후에 혼자 듣고 있으면 기분 좋아진다는.. 2010-06-12 12:30:13
- 요 몇일 언론의 국대 띄우기가 도가 지나치다… 경기 내용이 좋긴 했지만, 이렇게 띄우다가 결과가 좋지 못하면 그땐 또 어떻게 돌변할지…. 2010-06-14 11:51:00
- 3일에 걸쳐 다 읽었어요. 이렇게 미래를 위한 고민이 많은 분을 잃었다는게 가슴아파요.. 2010-06-14 17:07:20
- 오늘은 월급날. 하지만 은행시간 끝났는데도 안넣어주는 센스. 전화해서 얼굴좀 붉혀봐야 다음부터 재깍 재깍 넣어주려나? 2010-06-15 16:15:40
- 아침부터 지금까지 이사하는 집 덕분에 리프트 소음이 온동네에 ㅠㅠㅠ 나 마감 근무하고 와서 좀 더 자야되는데 ㅠㅠㅠ 뭐냐 정말 ㅠㅠㅠ 2010-06-17 12:32:00
이 글은 동화님의 2010년 6월 10일에서 2010년 6월 1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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