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모르는 사이 필름은 교체되고 영화는 계속 된다." 너무 이쁜 문장 한 구절을 발견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ㅋ 2008-03-25 15:59:28
- 30살이 되는 29살의 마지막 날에 "아! 나 참 재미있게 살아왔구나!" 하며 뒤돌아볼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옛 기억들.. 2008-03-25 19:33:25
- 몽롱하니 졸린 지금이 딱 좋아! =_= 2008-03-25 23:56:05
- 맘에드는 옷도 보이고, 먹어보고싶고, 읽어보고싶은 것들도 많아요. 자꾸자꾸 이 모든 것들에 욕심이 생기는데 제겐 19일의 시간밖에 남아있지 않은거군요. 갑자기 우울해지네요. 2008-03-26 14:00:50
- 결국은 지름신 강림 ㅠㅠ 호란의 '이바디' 앨범과 직접 쓴 '다카포'라는 책... 2008-03-26 18:06:11
이 글은 kayeon님의 2008년 3월 23일에서 2008년 3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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