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나마 다행입니다. 4월 9일날 제 소중한 한 표를 던지고 갈 수 있어서. 2008-03-27 14:18:56
- 사진이란건 그 순간의 사실이나 감정을 담는거잖아요. 인위적으로 연출해서 찍은 사진이 과연 의미가 있는걸까요? 점점 자연스러운 사진들은 사라져가는 느낌이 들어서요.. 2008-03-27 15:26:05
- 호란의 다카포를 읽고 있는데요. 22살과 30살의 차이는 정말 크군요. 마치 큰 누나의 일기장을 보는 느낌? 2008-03-27 18:49:42
- 올블 사건을 보고있자면, "나이 한살 더 먹은 사람이니까 말인데" 라는 말이 얼마나 주제넘은 말인지를 깨닫게 된다. 자아 성찰과 나이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걸 다시 깨닫는다. 2008-03-27 19:47:57
- 끝까지 입사 취소에 대한 철회는 한마디도 안하는구나. 입발린 소리라도 그렇게 말하는게 사장의 도리 아닌가? 참.. 2008-03-28 10:54:42
- 마음에 드는 노래는 항상 예상치 못한 곳에서 튀어나오네요! :) 2008-03-28 20:16:26
이 글은 kayeon님의 2008년 3월 27일에서 2008년 3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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