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드라마 2007/12/31 04:31
김현식 - 내 사랑 내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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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 어린 시절 기억에 가장 많이 남아있는 곡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어머니가 이 노래를 좋아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때 참 많이 들었던 곡이다. 나이를 먹으면서 김현식의 목소리가 싫어져서 한동안 듣지 않았다. 그렇다고 리메이크된 곡 중에서 그가 부를때의 그 애절함이 느껴지는 버젼이 있는것도 아니다. 거친 그의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슬픈 감정을 따라해보려는 가수도 있었고, 이 노래와 어울리지 않게 가벼운 목소리로 리메이크 곡을 내놓은 가수도 있었다. 하지만 어느 버젼도 내 마음을 감동시키기엔 부족하다랄까. 그나마 마음에 드는 버젼은 2년전 우연히 알게된 리치(Rich)가 부른 버젼이었다.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 어린 시절 기억에 가장 많이 남아있는 곡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어머니가 이 노래를 좋아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때 참 많이 들었던 곡이다. 나이를 먹으면서 김현식의 목소리가 싫어져서 한동안 듣지 않았다. 그렇다고 리메이크된 곡 중에서 그가 부를때의 그 애절함이 느껴지는 버젼이 있는것도 아니다. 거친 그의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슬픈 감정을 따라해보려는 가수도 있었고, 이 노래와 어울리지 않게 가벼운 목소리로 리메이크 곡을 내놓은 가수도 있었다. 하지만 어느 버젼도 내 마음을 감동시키기엔 부족하다랄까. 그나마 마음에 드는 버젼은 2년전 우연히 알게된 리치(Rich)가 부른 버젼이었다.










댓글
2008/01/01 03:14
이야 오랫만에...근데 새해보다 연말 31일에 들었으면 더 좋았을텐데...아쉬워요..<-
밤에 들으니 좋군요...ㅎㅎ;;
동화님...새해 인사드리러 왔어요...
이상하게 잠이 안오는 밤이에요..^^;;
올해는 군대가시겠군요..ㅠㅠ 건강하시고...행복한 일들이 많은 한해이기를 바랄께요...
해피뉴이얼임돠~~>_<
그러고보니 동화님 안지도 년수를 두번이나 넘어가나요??+_+
2008/01/01 03:59
벌써 그렇게 된건가요..? ^^;;
올해는 운이 억세게 좋아서 새로운 시작을 좋게 좋게 맞이했으면 좋겠네요.
령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더 잘 풀리는 2008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