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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시간속의모습'에 해당되는 글 58

  1. 2009/01/05| 서랍속의동화| 당분간 좀 방치 하렵니다.
  2. 2009/01/01| 서랍속의동화| 09.01.01
  3. 2008/12/10| 서랍속의동화| 08.12.10
  4. 2008/12/03| 서랍속의동화| 08.12.03 (2)
  5. 2008/11/30| 서랍속의동화| 0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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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는 안된다 싶어서 외박 나온김에 이래저래 블로깅 소재를 찾아보고,
개인 웹페이지를 리뉴얼 해볼까 해서 포토샵도 켜보지만 머리만 아파오네요.
스팸들로 가득차지 않을 만큼만 지켜보는 정도로 해야겠어요.

누군지 모르는 여러분, 안녕. 블로깅이 하고싶어지면 돌아올께요.

2009/01/05 20:32 2009/01/05 20:32
태그 : ,
시간속의모습 2009/01/01 16:26

09.01.01

(#1.)
보신각에서 무한도전 촬영 한다고 혼잡경비 해달라고 불러놓고 왜 사람도 안다니는 중앙일보 시설경비나 세우는건지 원. 이러려고 대구에서 서울까지 불렀냐 이놈들아!

(#2.)
그나저나 보신각 앞에서는 또 반미 좌파에 놀아나는 아고라 같은 집단들이 소란스럽게 시위를 벌인 모양인데, 그걸 방송에 내보내지 않은 KBS도 문제지만 그런 단편적인 상황만을 보고 언론 통제니 어쩌니 하면서 나라를 걱정하는 척 하는 뭣 모르는 인간들도 문제다. 2009년엔 제발 공부 좀 합시다.

(#3.)
유류 환급금 16만원♡
2009/01/01 16:26 2009/01/01 16:26
태그 : , ,
시간속의모습 2008/12/10 16:39

08.12.10

(#1.)
배두나를 보고 있으면 하늘로 가버린 이은주가 생각난다. 많은 사람들의 따뜻한 시선을 받았던 두 여자이지만, 살아온 삶은 정반대. 만약 그녀가 그녀만큼 여유로운 삶을 살았다면. 조금만 숨통 트인 인생이었다면. 그녀의 사진집은 어떠했을까? 그녀도 인터넷에 뜬 기사처럼, '러블리'한 사진집을 낼 수 있었을텐데.

(#2.)
탈탈 털어 써버렸구나! 잔고가 700원이야!

(#3.)
꿈에서의 나는 자유로워.
2008/12/10 16:39 2008/12/10 16:39
시간속의모습 2008/12/03 15:14

08.12.03

(#1.)
점점 다이어리가 되어가는 나의 블로그. 빈곤한 전경에게 희망을 주세요!

(#2.)
연말이니 슬슬 '올해의 Top'류의 포스팅이 올라라오겠지? 작년엔 귀찮아서 못했는데, 올해는 군인이라 한가하게 그런걸 생각 할 시간이 없구나. T -T

(#3.)
부대 행정반 앞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놨다. 반짝반짝 거리는게 은은하게 이쁘다. 점심시간에 내무반 스피커를 타고 흐르는 캐롤도 기분을 들뜨게 만든다. 노래를 따라 흥얼거리다 보면 이게 군대인가 싶기도 하고.
2008/12/03 15:14 2008/12/03 15:14
시간속의모습 2008/11/30 13:20

08.11.30

(#1.)
내년 1월 2일로 외박일 결정! 잘 한건지 아직 잘 모르겠어. 12월 한 달은 어떻게 보내지? (...)

(#2.)
그리고 3월 15일은 첫 정기 휴가날이라네요. 어떻게 생각하면 무척 가까운거 같고, 벌써 상경을 달게되나 싶기도 하구요. 시간은 그래도 조금씩 잘 가고 있습니다.

(#3.)
히가시노 게이고는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아요! '변신'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4.)
저는 이 처자가 왜이렇게 이뻐보일까요.. 요즘엔 소시의 수영이 좋아지고 있어요. :)
 
2008/11/30 13:20 2008/11/30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