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신각에서 무한도전 촬영 한다고 혼잡경비 해달라고 불러놓고 왜 사람도 안다니는 중앙일보 시설경비나 세우는건지 원. 이러려고 대구에서 서울까지 불렀냐 이놈들아!
(#2.) 그나저나 보신각 앞에서는 또 반미 좌파에 놀아나는 아고라 같은 집단들이 소란스럽게 시위를 벌인 모양인데, 그걸 방송에 내보내지 않은 KBS도 문제지만 그런 단편적인 상황만을 보고 언론 통제니 어쩌니 하면서 나라를 걱정하는 척 하는 뭣 모르는 인간들도 문제다. 2009년엔 제발 공부 좀 합시다.
(#1.) 배두나를 보고 있으면 하늘로 가버린 이은주가 생각난다. 많은 사람들의 따뜻한 시선을 받았던 두 여자이지만, 살아온 삶은 정반대. 만약 그녀가 그녀만큼 여유로운 삶을 살았다면. 조금만 숨통 트인 인생이었다면. 그녀의 사진집은 어떠했을까? 그녀도 인터넷에 뜬 기사처럼, '러블리'한 사진집을 낼 수 있었을텐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