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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011년 한국 그랑프리의 티켓이 도착했습니다. 이번에는 티켓오픈 기념 50퍼센트 할인 이벤트 덕분에 메인 그랜드 스탠드로 진출 했습니다. 자리가 좋아야 할텐데 잘 모르겠네요. 50퍼센트 할인 이벤트에 풀린 좌석은 그다지 좋은 블럭은 없는것 같았습니다만. 그 중에서라도 잘 선택한건지 말이죠. 전체적으로 작년과 그다지 패키징에서 차이를 보이지 않네요. 다만 작년보다는 플라스틱 티켓이 조금 작아졌다는 정도인가요. 머신 일러스트 이미지는 똑같은 소스를 사용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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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날개는 자석으로 붙어 있습니다. 검정 스티커로 마감해서 자석이 보이지 않도록 신경 썼네요. 티켓은 투명한 창을 통해서 밖에서도 바로 보이게 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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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안쪽에는 목걸이로 사용하기 위한 스트랩과 안내서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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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서는 작년과 동일한 디자인과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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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과 드라이버 라인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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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권입니다. 로워 스탠드에 블럭과 열, 좌석 번호가 표기 됩니다. 작년과는 다르게 올해는 확실하게 지정좌석제가 시행될지. 아니면 메인 그랜드 마져도 개판 오분전이 될지. 걱정과 기대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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