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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irytale in drawer : Season 2</title>
		<link>http://www.870521.com/tt/</link>
		<description>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6 Nov 2008 17:22:06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5.1 : Risolu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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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7 퀀텀 오브 솔러스 (Quantum Of Solace,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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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07이라 하면 스파이 영화의 교과서적인 영화라 할 수 있지요. 무려 22편의 작품이 만들어졌네요. 제임스 본드가 스크린에 등장한 것이 1962년이니 우리가 그와 함께 한지도 어느새 46년이 되었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고전 문학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아닌, 현대의 가공 인물 중에 이만큼 사랑받는 경우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저는 22편의 작품 중에서 7편 정도를 본 것 같습니다. 물론 지나가는 장면이나 편...&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12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창작과비평사</category>
			<category>007</category>
			<category>다니엘 크레이그</category>
			<category>씨너스 일산</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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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Nov 2008 20:21: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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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합중국 제 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 당선 수락 연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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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f there is anyone out there who still doubts that America is a place where all things are possible, who still wonders if the dream of our founders is alive in our time, who still questions the power of our democracy, tonight is your answer.만약 아직도 미국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12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성공과실패들</category>
			<category>당선</category>
			<category>대통령</category>
			<category>미국</category>
			<category>연설문</category>
			<category>오바마</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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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Nov 2008 12:34: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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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제와 허상은..</title>
			<link>http://www.870521.com/tt/124</link>
			<description>_조금은 자연스럽게 초점이 흔들린 사진을 원했는데 오히려 너무 선명하게 나와버렸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포토샵을(...) 이용해야 했어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12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렌즈속이야기</category>
			<category>사진</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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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Nov 2008 00: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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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이보그 그녀 (僕の彼女はサイボ-グ: Cyborg Girl, 2008)</title>
			<link>http://www.870521.com/tt/119</link>
			<description>곽재용 감독의 여친 3부작의 시작이었던 &#039;엽기적인 그녀&#039;가 더 한 감동으로 찾아온 영화입니다. 일본 드라마 &#039;호타루의 빛&#039;으로 이미 우리에게 친숙한 아야세 하루카가 히로인으로 등장한 &#039;싸이보그 그녀&#039;를 오늘에서야 보게되었네요. 게다가 남자 주인공인 코이데 케이스케는 마치 &#039;엽기적인 그녀&#039;의 차태현 모습을 보는 느낌이라, 뭐랄까 옛 추억과 오버랩 되는 게 아주 묘한 감정이 들었어요. &#039;여.친.소&#039;를 기점으로 너무 뻔뻔스럽게 우려먹는거 아니냐 싶었는데...&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11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창작과비평사</category>
			<category>곽재용</category>
			<category>싸이보그 그녀</category>
			<category>아야세 하루카</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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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Nov 2008 02:47: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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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 생활의 단비가 되어줄 포뮬러-원</title>
			<link>http://www.870521.com/tt/118</link>
			<description>저는 원래 그런 타입입니다. 좋아하는 것이 있더라도 매니아가 될 정도로 빠져드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다큐멘터리를 보는건 엄청 좋아합니다. 동물의 왕국도 하품 한 번 안하고 볼 자신 있어요. 하지만 보고나면 잊어버려요. (-_-;) 역사 스페셜, 예전엔 매주 챙겨봤을 정도지만 역사에 대해서는 정말 까막 눈이에요. 역사를 좋아하는데도 말이죠. 그렇습니다. 저는 교과서 외우듯이 주입되는 내용엔 관심이 없어요. 눈이 즐겁고, 신나면 그만인겁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11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시간속의모습</category>
			<category>F-1 Racing</category>
			<category>에프원 레이싱</category>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잡지</category>
			<category>포뮬러원</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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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Nov 2008 19:07: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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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4 MKMF 7th Street &quot;Se7en&quot; - 열정, Crazy, 열정 remix (with 지누션)</title>
			<link>http://www.870521.com/tt/117</link>
			<description>_한참 찾았네요. 엠넷이 얼마나 꼼꼼히 저작권 행사를 하고 다녔는지 p2p고 동영상 사이트고 제대로 살아있는 영상이 없더라구요. 다행히 enswer me의 도움을 받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 포스팅 하고 나면 이 동영상도 짤리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불안한 마음에 파일은 백업해 뒀습니다. (- _- 흥!)_저는 세븐을 참 좋아라 합니다. 춤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라 좋아요. 이 영상은 얼마전에 봤어요. 요즘 2008 MKMF...&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11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멜로디드라마</category>
			<category>MKMF</category>
			<category>SE7EN</category>
			<category>세븐</category>
			<category>음악</category>
			<category>지누션</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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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Nov 2008 01:28: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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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 결혼했다 (2008)</title>
			<link>http://www.870521.com/tt/115</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보는 예진 아씨의 새 영화. 부대에서 주말 아침에 해주는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처음 소식을 듣고 외박 나오기만 기다렸다. 재미없어서 일찍 내리는 일만 없기를 바랬다. 원작 소설은 세계 문학상 당선작이라고 하는데, 제 2회라고 하니 그다지 권위 있는 문학상은 아닌 것 같다. 그냥 책을 팔기 위한 뻔한 카피 중 하나겠지 싶다. 어쨌든 영화를 보러 가기 전에 한번 읽어볼까 했지만 별로 내 취향의 책은 아닌 것 같아서 접어두었다. 어떤 사이트에...&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11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창작과비평사</category>
			<category>손예진</category>
			<category>씨너스 일산</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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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Oct 2008 14:49: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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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애들은 배너를 너무 잘 만든다.</title>
			<link>http://www.870521.com/tt/111</link>
			<description>_아직 미니홈피가 대세를 타기 전, 그리고 블로그라는 간편한 툴이 없었던 시절엔 개인 홈페이지를 만드는 사람들이 많았다. 예전보다 주제도 다양했고, 무엇보다 자기 홈페이지에 대한 애착으로 똘똘 뭉쳐 있어서 유익한 사이트들이 많았다. 가끔은 미디음이 흘러나오던 포켓몬 팬 페이지 조차도 그리울 때가 많다. 이젠 누구도 자신이 관심 갖는 것을 소개하는 소소한 개인 사이트를 만들지 않는다. 연결고리에 추가할 같은 주제를 다루는 다른 홈페이지가 더이상 없을...&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11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시간속의모습</category>
			<category>개인 홈페이지</category>
			<category>배너</category>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향수</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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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15:53: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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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오프닝</title>
			<link>http://www.870521.com/tt/110</link>
			<description>_온게임넷의 프로리그 새 시즌 오프닝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엔 티져없이 바로 가나보군요. 엠겜 오프닝도 공개되었는데, 이번 두 영상의 컨셉이 상당히 비슷하다는 느낌이네요. 요즘들어 두 방송사의 오프닝 수준의 격차가 점차 좁혀지면서도 질적으로도 많이 향상되어서 팬의 입장에서 매우 뿌듯합니다. 온겜은 오프닝에 락 음악을 자주 쓰는 편인데 이번 오프닝은 가사없는 bgm을 쓴게 신기하네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11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원앤드온리원</category>
			<category>오프닝</category>
			<category>온게임넷</category>
			<category>프로리그</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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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12: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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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K Broadband - CI런칭 / 이미지편</title>
			<link>http://www.870521.com/tt/106</link>
			<description>_많은 사람들이 &#039;SK&#039;라는 기업을 좋아하지 않는다. 나도 그다지 이 회사에 좋은 인상을 갖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적어도 광고 하나는 끝내주게 만드는 기업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039;SK&#039;는 제품 광고와 기업 광고의 그 미묘한 선을 잘 파고든다. 그래서 제품 광고를 보는가 싶으면, 어느샌가 SK라는 기업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만드는 마법(?)의 힘을 담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이번에 런칭한 SK Broadband는 그들이 이번에 뛰어든 &quot;IPTV...&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10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삼십초의미학</category>
			<category>SK Broadband</category>
			<category>광고</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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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Sep 2008 14:25: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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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산 인프라코어 - 글로벌 2편</title>
			<link>http://www.870521.com/tt/107</link>
			<description>_예전부터 볼 때마다 느꼈지만, 이런 매력적인 카피를 만들어낸 사람은 도대체 누구일까? &quot;지구의 가치를 높이는 기술&quot;이라는 두산 중공업의 광고 카피는 잔잔히 흐르는 영상과 함께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다. 비록 투박하고 거친 중공업의 기업 광고지만 사람 냄새가 난다. 두산 중공업의 광고는 여러편이 전부 감동의 작품들이다._각설하고, 두산 인프라코어의 글로벌 2편은 크게 매력적인 광고는 아니다. 하지만 포부와 자신감을 나타내는 기업 광고로는 그럭...&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10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삼십초의미학</category>
			<category>광고</category>
			<category>두산 인프라코어</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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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Sep 2008 11: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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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러 (Mirrors, 2008)</title>
			<link>http://www.870521.com/tt/104</link>
			<description>2003년 개봉했던 유지태 주연의 영화 &#039;거울 속으로&#039;를 리메이크한 작품 &#039;미러&#039;를 보고왔습니다. 공포 영화는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 돈 주고 보긴 아깝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 이번엔 지인이랑 같이 보게되어서 말이지요. 게다가 &#039;미러&#039;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되는 최초의 한국 공포 영화라기에 어떻게 재해석 되었을까 하는 호기심도 발동했지요. (물론 &#039;거울 속으로&#039;를 본건 아닙니다..;) 영화가 시작되고 나서야 미드 &#039;24&#039;의 잭 바우어(키퍼 서덜랜...&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10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창작과비평사</category>
			<category>거울속으로</category>
			<category>리메이크</category>
			<category>미러</category>
			<category>씨너스 일산</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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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Sep 2008 00:45: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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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039;ST1 - 1.2.3.4 Back</title>
			<link>http://www.870521.com/tt/103</link>
			<description>_이제야 찾았네요. 지금까지 이 노래가 &#039;SS501&#039;의 노래인줄 알고 앨범 전부를 뒤져봐도 없어서 애가 탔는데 말이죠. 전혀 다른 가수의 곡이었다니 좀 놀랍네요. 진심으로 &#039;SS501&#039;이 불렀으면 잘 어울렸을 노래라는 생각도 드네요. 예전부터 한, 중, 일 세 나라의 합작 프로젝트는 많았지요. 영화나 드라마, 가수도 그렇구요. 그 중에서 제 기억에 남는 성공 케이스는 3인조 밴드 &#039;Y2K&#039; 밖에 없습니다. 그들 마저도 지금은 서로 남남인 삶을 살고...&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10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멜로디드라마</category>
			<category>AST1</category>
			<category>SS501</category>
			<category>음악</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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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870521.com/tt/103#entry103comment</comments>
			<pubDate>Fri, 19 Sep 2008 01:01: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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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기전 (神機箭, 2008)</title>
			<link>http://www.870521.com/tt/102</link>
			<description>개봉하기 전부터 손꼽아 기다린 영화 신기전. 드디어 오늘 보고왔습니다. 이상하게도 네이버 평점은 높은데 네티즌 리뷰는 하나같이 실망스러운 영화라는 평이 많아서 잠시 망설였습니다. 네이버 리뷰에 &#039;강우석식 프로파간다&#039;라는 신랄한 비판이 담긴 포스팅까지 올라와서 퓨전 사극을 뭐 이렇게 진지하게 봐야 하나 싶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개봉한 &#039;영화는 영화다&#039;를 동생이 적극 추천 하기에 더욱 망설이게 되더군요. 하지만 한 달 가까이 기다렸던 영화인데 안 볼...&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10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창작과비평사</category>
			<category>신기전</category>
			<category>씨너스 일산</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guid>http://www.870521.com/tt/102</guid>
			<comments>http://www.870521.com/tt/102#entry102comment</comments>
			<pubDate>Fri, 19 Sep 2008 00:40: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브라운 아이드 걸스 - Umbrella (M net &#039;Street Sound, Take 1&#039;)</title>
			<link>http://www.870521.com/tt/101</link>
			<description>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실력이 있다는건 알았지만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노래를 사람 마음에 스며들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는 몰랐어요. 예전에 &#039;가인&#039;이 공중파 예능 프로그램에 나왔었는데, 기본적인 상식 조차 없는 모습을 보고는 비호감이 되어버렸었거든요. 게다가 가수로 데뷔하기 전의 그녀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들었었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말이죠. 어느 나른한 오후에 티비에서 들리던 이 음악은 뭔가 달랐어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10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멜로디드라마</category>
			<category>Marié Digby</category>
			<category>Rihanna</category>
			<category>Take 1</category>
			<category>Umbrella</category>
			<category>브라운 아이드 걸스</category>
			<category>음악</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guid>http://www.870521.com/tt/101</guid>
			<comments>http://www.870521.com/tt/101#entry101comment</comments>
			<pubDate>Mon, 15 Sep 2008 15:46: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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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탐정 갈릴레오 : 용의자 X의 헌신 시리즈 제1탄</title>
			<link>http://www.870521.com/tt/99</link>
			<description>&#039;아! 속았구나!&#039;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일본 드라마 &#039;갈릴레오&#039;를 봤던 사람이라면 굳이 읽지 않아도 되는 책입니다. 드라마와 시나리오가 정확히 똑같네요. 그냥 그의 팬이라서 책을 소장하고 싶은게 아니라면, 구입하는건 꺼리게 될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볼 걸 그랬어요. 솔직히 출판사가 그의 네임벨류를 이용한 &#039;찌라시&#039;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옴니버스 형식이라 그다지 작품이 깊지 않습니다. 작품성을 기대하고 구입하신 분은 책을 집어던질지도 모...&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9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창작과비평사</category>
			<category>갈릴레오</category>
			<category>책</category>
			<category>탐정 갈릴레오</category>
			<category>히가시노 게이고</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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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Sep 2008 11:16: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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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랑정 살인사건 - 히가시노 게이고</title>
			<link>http://www.870521.com/tt/98</link>
			<description>&#039;용의자 X의 헌신&#039;에서 보여준 그의 능력을 믿어 의심치 않고 바로 집어든 &#039;회랑정 살인사건&#039; 입니다. 표지 일러스트가 이 책을 선택하는데 한 몫 하기도 했습니다. (...) 너무 큰 기대를 하고 보기 시작했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 그의 안티가 있다면, &quot;역시 넌 조루!&quot; 라고 말했을지도 모릅니다. &#039;히가시노 게이고&#039;의 약점은 수습을 잘 못한다는 점이다. 치밀한 전반부의 서사를 후반부에 맥없이 끝내버리면 독자는 어쩌란 말인가.. 그 답지 않...&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9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창작과비평사</category>
			<category>책</category>
			<category>회랑정 살인사건</category>
			<category>히가시노 게이고</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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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Sep 2008 11:14: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겟 스마트 (Get Smart, 2008)</title>
			<link>http://www.870521.com/tt/97</link>
			<description>&#039;앤 해서웨이&#039;의 2008년 신작을 대구 지방 경찰청 포돌이 시네마에서 보게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사실 이 영화를 본건 6월 즈음 이었습니다. 한참동안 잊고 있다가 지금에서야 짧은 글을 남기게 됩니다. 한참 개봉하고 있던 영화였는데 경찰청에서 필름을 사서 상영했던건지, 지금 생각해보니 좀 이상하긴 하네요. 그 영화를 볼 때는 몇 년 지난 영화인줄 알았거든요. 갑자기 &#039;앤 해서웨이&#039;가 나와서 놀라긴 했지요. &#039;스티브 카렐&#039;이 출연했던 올마이티 시리...&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9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창작과비평사</category>
			<category>스티브 카렐</category>
			<category>앤 해서웨이</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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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Sep 2008 10:43: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Music And Lyrics, 2007)</title>
			<link>http://www.870521.com/tt/92</link>
			<description>다 큰 어른들의 성장(?) 영화라고 해야할까? 달콤하고 부드러운 이 영화를 이번 특박 마지막 날의 영화로 정했다. 휴 그랜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드류 베리모어의 발랄한 (때로는 진지한) 모습에 홀딱 반해서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이미 유명한 &#039;Way back into Love&#039;라는 곡은 이 영화에서 없어서는 안될 트레이드 마크가 되기에 충분했다. (사실 난 지금까지 그 노래가 휴 그랜트와 드류 베리모어의 듀엣곡인줄 알았는데, 여자의 목...&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9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창작과비평사</category>
			<category>드류 베리모어</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휴 그랜트</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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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Aug 2008 01:56: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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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커밍 제인 (Becoming Jane, 2007)</title>
			<link>http://www.870521.com/tt/91</link>
			<description>정말 너무나도 보고 싶었던 영화였는데 말이지요. 왜 그렇게 시간이 맞질 않았는지. 근무 시간과 겹치고 너무 늦게 상영하고. 미루고 미루다 보니 어느새 종영되어버린 영화였어요. 인제야 &#039;제인 오스틴&#039;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영화의 끝자락에 제인이 책을 낭독하는 장면. 그 한 장면만으로 저는 &#039;앤 해서웨이&#039;의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목소리와 인상깊은 억양은 지금까지도 쉽게 잊히지 않더라구요. 결국, 챙겨보게 하였습니다. 영국의 여성 셰익스피어라는 평을...&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9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창작과비평사</category>
			<category>비커밍 제인</category>
			<category>앤 해서웨이</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제임스 맥어보이</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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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08 12:09: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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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title>
			<link>http://www.870521.com/tt/80</link>
			<description>미국에는 서부개척시대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만주벌판의 독립운동 시절이 있습니다. 아픈 역사이기에 희극의 배경으로 삼기에는 힘든점이 있겠지만, 제가 볼 때에는 영화로 만들기에 너무나도 매력적인 시대적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약간의 환타지를 가미한다거나 하면 아주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다는 말이지요. (물론 &#039;원스 어폰 어 타임&#039;은 쓰레기 수준 이었습니다만.) &#039;놈놈놈&#039; 또한 이런 시대적 배경에 서부영화 스타일을 가미한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8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창작과비평사</category>
			<category>놈놈놈</category>
			<category>씨너스 일산</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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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l 2008 13:00: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간을 달리는 소녀 (時をかける少女: The Girl Who Leapt Through Time, 2006)</title>
			<link>http://www.870521.com/tt/79</link>
			<description>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039;이웃집 토토로&#039;가 흥행한 이후 일본의 애니메이션이 일반 20~30대 대중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러다 잠시 잠잠했었는데, 2007년 신카이 마코토의 &#039;초속 5cm&#039;가 개봉하면서 현실같은 작화와 줄거리로 좋은 평가를 받았었지요. 호소다 마모루의 &#039;시간을 달리는 소녀&#039; 또한 우리나라 극장가에 소개되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작년, 두 작품은 국내에 일주일 간격으로 개봉했습니다. 물론 &#039;시간을 달리는 소녀&#039;가 먼저.) 물...&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7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창작과비평사</category>
			<category>시간을 달리는 소녀</category>
			<category>애니메이션</category>
			<category>호소다 마모루</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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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870521.com/tt/79#entry79comment</comments>
			<pubDate>Fri, 18 Jul 2008 12:20: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알.이.씨 ([●Rec], 2007)</title>
			<link>http://www.870521.com/tt/78</link>
			<description>스페인 영화는 좀처럼 접하기 힘든데, 이번에 괜찮은 영화가 개봉했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앞서 개봉한 &#039;클로버필드&#039;가 상당한 이슈가 되었었기 때문에 쉽게 수입된 것 같네요. 물론 현지 개봉 시기를 보자면 &#039;REC&#039;가 &#039;클로버필드&#039; 보다 앞선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예산 영화인 만큼 많은 돈을 투자해 만든 그것 보다는 표현의 한계는 분명 있다고 봐야겠지요. &#039;클로버필드&#039;가 넓은 뉴욕 맨하탄을 배경으로 했다면, &#039;REC&#039;는 정부에 의해 밀폐되어버린 한 아파...&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7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창작과비평사</category>
			<category>REC</category>
			<category>스페인</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클로버필드</category>
			<category>핸드헬드</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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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ul 2008 18:28: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연애시대 DVD 드디어 구입! T -T</title>
			<link>http://www.870521.com/tt/77</link>
			<description>_한동안 제 Wish List를 채우고 있던 드라마 &#039;연애시대&#039;의 DVD를 드디어 손에 넣었습니다! 발매한지 2년 가까이 되었는데 정말 가격 안떨어지네요. 여전히 10만원입니다. 가격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간만에 총알이 생겨서 질렀습니다. 프리미엄 패키지랑 가격 차이도 얼마 나지 않는데 왜 일반판만 판매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물론 내용물은 차이가 없는데 케이스가;) 하루 남은 첫 외박 기간 연애시대와 함께 보내렵니다. T -T&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7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렌즈속이야기</category>
			<category>DVD</category>
			<category>사진</category>
			<category>연애시대</category>
			<category>지름신</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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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ul 2008 16:26: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적벽대전 : 거대한 전쟁의 시작 (赤壁: Red Cliff, 2008)</title>
			<link>http://www.870521.com/tt/76</link>
			<description>앞서 개봉했던 &#039;삼국지 : 용의 부활&#039;의 후광을 받으며 개봉한 오우삼 감독의 적벽대전. 많은 사람이 개봉 전에 이것이 2부작으로 나뉜 영화임을 모르고 봤던 것 같아요. 그래서 관객들은 영화가 끝나고 크레딧이 올라가자 적지않게 당황하는 거 같더군요. 개봉한 지 며칠 되었는데도 제가 관람했던 상영관 안에서는 여기저기서 &#039;뭐야 끝났어?&#039;라는 대화들이 오갔습니다. 지인들의 평가와는 달리 1부는 매끄럽게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소 시간을 끌려고...&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7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창작과비평사</category>
			<category>삼국지</category>
			<category>씨너스 일산</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적벽대전</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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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870521.com/tt/76#entry76comment</comments>
			<pubDate>Tue, 15 Jul 2008 13:50: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핸콕 (Hancock, 2008)</title>
			<link>http://www.870521.com/tt/74</link>
			<description>좋아하는 배우 중 하나인 &#039;윌 스미스&#039;의 신작을 보고 왔습니다. 그러고 보면 헐리우드는 규모도 크지만 이런 프랜차이즈 배우도 참 잘 나오는 거 같네요. (물론 연기 실력을 겸비한 스타..) 이번 작품에서도 그는 역시 멋진 남자로 그려지네요. 단지 그가 40살이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뿐입니다. 아직도 팔팔한 20대 후반의 남자로 보이는데 말이지요. 확실히 서양인은 어릴 때 금방 조숙해지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어려보이는 것 같습니다. 가끔 우리나라...&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7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창작과비평사</category>
			<category>씨너스 일산</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윌 스미스</category>
			<category>핸콕</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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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Jul 2008 20:16: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뉴컴퍼니 - 만화방 미숙이</title>
			<link>http://www.870521.com/tt/73</link>
			<description>2008년 6월 21일. 대구에서 펼쳐지고 있는 뮤지컬 페스티벌 출품작 중 하나인 &#039;만화방 미숙이&#039;를 보러 중대 전체가 나섰습니다. 비도 부슬부슬 오고, 서늘한 날이라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뮤지컬은 한번도 본적이 없기 때문에 많이 기대를 하고 출발 했습니다. 그리고 기대 이상의 감동을 받고 왔습니다. 영화관 알바를 같이 했던 누나가 뮤지컬을 한번 보고 와서는 극찬을 할 때 마다 &#039;얼마나 대단하길래..&#039; 싶었는데.. 이번에 &#039;만화방 미숙이&#039;...&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7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창작과비평사</category>
			<category>뉴컴퍼니</category>
			<category>만화방 미숙이</category>
			<category>뮤지컬</category>
			<category>수성아트피아</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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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870521.com/tt/73#entry73comment</comments>
			<pubDate>Thu, 03 Jul 2008 13:5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의를 말하지 않는 나라 - 이현</title>
			<link>http://www.870521.com/tt/68</link>
			<description>민주주의 하면 개나 소나 정치한다고 날뛴다는 거야. 개나 소나 정치한다고 날뛰면 정치판은 뭐가 돼? 개판된다 말이야. 그리고 정치가 개판되면 정치가 타락한다는 거야. 그리고 정치가 타락하면? 사회 전체가 타락한다 말이야. 해서, 민주주의는 사회 전체를 타락시키는 &#039;가장 나쁜 제도&#039;라는 게 소크라테스의 사고방식이야. 난 개인적으로 소크라테스의 정치사상에 동의하지 않아. 난 민주주의를 옹호하는 사람인데, 소크라테스의 말 중에 새길 대목이 있어. 꼭 새...&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6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성공과실패들</category>
			<category>박정희</category>
			<category>스카이에듀</category>
			<category>이현</category>
			<category>정치</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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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870521.com/tt/68#entry68comment</comments>
			<pubDate>Mon, 14 Apr 2008 18:4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op (온게임넷 / Paramore - Misery Business)</title>
			<link>http://www.870521.com/tt/70</link>
			<description>_온게임넷의 2008시즌 오프닝이 공개되었습니다. 저번 시즌까지만 해도 온겜, 엠겜 모두 오프닝이 늦게 공개 되었는데 이번엔 바로바로 공개되네요. 게임단이 오프닝 촬영을 그다지 달갑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두 방송사 모두 화면 편집으로 오프닝을 구성하더군요. 그렇지만 역시 온게임넷의 센스는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습니다. 배경에 깔리는 음악도 죽여줍니다. Paramore의 Misery Business가 쓰였습니다. 덕분에 좋은 밴드도 알게되었네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7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원앤드온리원</category>
			<category>Paramore</category>
			<category>오프닝</category>
			<category>온게임넷</category>
			<category>음악</category>
			<category>프로리그</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guid>http://www.870521.com/tt/70</guid>
			<comments>http://www.870521.com/tt/70#entry70comment</comments>
			<pubDate>Sun, 13 Apr 2008 20:04: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벚꽃.</title>
			<link>http://www.870521.com/tt/67</link>
			<description>며칠 전에 군휴학계 변경 신청 하려고 학교에 갔었는데 벚꽃이 진짜 이쁘게 피어있더라구요. 아쉽게도 커플들이 많아서 혼자 사진찍을 용기가 나지 않아서 (...) 그냥 감탄만 하다가 뒤돌아 왔는데 말이죠. 일산도 만개는 아니지만 하루하루 조금씩 만개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날씨가 한여름의 나날 같아서 꽃이 만개하자마자 져버릴까 걱정되네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870521.com/tt/6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렌즈속이야기</category>
			<category>벚꽃</category>
			<category>사진</category>
			<author>(서랍속의동화)</author>
			<guid>http://www.870521.com/tt/67</guid>
			<comments>http://www.870521.com/tt/67#entry67comment</comments>
			<pubDate>Fri, 11 Apr 2008 15:15:1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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