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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04/21  09.04.21
  2. 2009/03/22  03.09.22 (2)
  3. 2009/03/21  09.03.21
(#1.)
요즘 방문자 리퍼러가 죄다 'map the soul 듣기'라는 검색이다. 좋은 앨범이니 그냥 구입해서 들어라 좀.

(#2.)
방금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전화가 왔다. 아침에 문의했던 사항에 대한 전화 답변이란다. 사실 어제 책과 음반을 몇가지 질렀다. 그 품목 중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작의 물량이 빠듯해 오늘 내로 구하기가 힘들단다. 주문할 때는 24시간 내에 발송 예정이라 했지만 말이다. 사실 오늘 발송이 안되면 외박 복귀 날 빈손으로 가야되기 때문에 아침에 걱정되서 문의 했는데. 전화로 나머지 물품만 일단 보내 드리겠다고, 그렇게 해도 괜찮냐고 물어보더라. yes24와 정말 다르다. 프리미엄 회원도 아니고 일반 회원인데, 전화로 까지 알려주다니. 교재 철이라는 말도안되는 핑계로 발송을 미루는 yes24와 차원이 다르다. 역시 yes24를 뜨길 잘했다.

(#3.)
2009/04/21 18:11 2009/04/2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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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21 :: 2009/04/21 18:11 시간속의모습
(#1.)
yes24 덕분에 이번 휴가 복귀 날 제가 질러놓은 책을 못 가져갈 판이네요. 이제 두 달 후에나 나올 텐데 아주 꼴 좋습니다. 다음에 나왔을 때 정신과 치료나 안 받으면 다행입니다. 교재 철이라 주문 물량이 많아 제 책을 다 '준비해 놓고도' 이틀이나 밀려서 못 보내줬다니. 오프라인샵이 있는 회사도 아니고, 오로지 온라인샵만 하는 회사가 이런 변명이나 하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네요. 아침 일찍 주문 취소하고 (심지어 당일 카드 결제가 아니라는 이유로 환불도 열흘 후에나 해준다더군요. 가지가지 하네 정말.) 교보문고에 다시 주문 넣었는데 토요일이라 배송 중이라고는 뜨긴 하는데 송장번호를 안 주네요. 아무래도 월요일에 물건 받기는 어려울것 같아요.

(#2.)
오늘 드디어 에픽하이의 새 앨범 사이트가 오픈 했습니다. 예상대로 엄청나게 접속자가 몰려서 지금은 일시 운영중단 상태가 되버렸네요. 알려진 대로 이번 앨범은 순수하게 mapthesoul.com에서만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이번 유통구조 결정 때문에 에픽이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하네요. 한정판 티셔츠도 에픽하이가 직접 포장했다는 이야기가.. 책이 포함된 이번 앨범은 1만 9천 5백 원에 구입 하실 수 있습니다. 27일 날 발매되니 그전에 예약하시면 배송 받아보실 수 있겠네요. 저는 아까 대문 페이지만 막아놓았을 때 슬쩍 들어가서 질렀습니다. (ㅋㅋ -_-;)

앨범사진


(#3.)
2009/03/22 03:50 2009/03/22 03:50
03.09.22 :: 2009/03/22 03:50 시간속의모습
(#1.)
왜 우리나라 서비스 업체들은 하나같이 짜증을 내고 클레임을 걸어야 제대로 하는걸까요. 평소에 조금 부족해도 참아주는 고객들이 얼마나 많은데. 약간만 정성을 쏟으면 좋아할 사람들 많은데 왜 이모양이죠?

(#2.)
저는 카라덕후가 아니라 소덕훈데 왜 (심지어 탈퇴한) 성희가 좋아질까요; 'break it'만 열심히 듣는군요..

(#3.)
에픽하이의 새 앨범 소식이네요. 이번달 27일. www.mapthesoul.com 이곳에서 단독판매 한다고 하는데, 자세한건 발매되야 알겠네요. 이번에 책과 앨범의 합본 스타일로 발매한다는데, 기대 중입니다. 과연 5집의 부진을 씻어낼 수 있을지?

(#4.)
2009/03/21 00:55 2009/03/21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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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21 :: 2009/03/21 00:55 시간속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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