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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에 해당하는 글들

  1. 2010/02/28  안녕, 2pm
  2. 2008/04/07  0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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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내가 군대에 있는 동안 데뷔했고, 성장했고. 이렇게.. 변질 돼버렸다. 난 그들의 팬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그들의 우정과 맑은 의리로 뭉쳐진 2pm을 좋아했다. 보라색 무대에서,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그들의 AAA 무대를 보면서 설레어 했었다.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남자를 보면서. 이 사진을 제일 좋아했었다. 이제 내 기억속에 그들은 아쉽게도, 2장의 앨범만을 남긴채 사라진 비운의 그룹이다. (왜 난 항상 이렇게 끝이 안좋은 그룹만 좋아할까. H.O.T, f-iv, 5tion...) 진정으로 그들은 무대에서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준 최고의 Kpop 그룹이었다. 안녕, 2pm.
2010/02/28 01:00 2010/02/2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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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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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점은 yes24를 사용중입니다. 특별히 서비스가 좋아서 쓰는건 아니에요. 단지 올앳카드를 쓰면 천원 머니백이 된다는 것. 그리고 다른 인터넷 서점보다 10원이라도 더 싸다는 것. 게다가 마일리지도 상당히 후하게 준다는 것. 그리고 가장 중요한 택배가 '한진택배'라 아침 10시도 안되서 물건이 도착한다는 점. 그런데 몇일 전 부터 배송업체가 바뀌었습니다. '사가와 익스프레스'라는 듣보잡 회사로 말입니다. 책 사면 다음 날 아침에 받아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말이죠. 이제는 "오늘 배송 갑니다"라는 문자도 안오는데다가, 늦은 저녁 쯤 어슬렁어슬렁 와서는 물건 툭 던져주고 간다는말이죠. 조만간 마일리지 모두 소진해버리고 다른 서점 이용해야겠습니다. 안녕 yes24!

08.04.0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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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하는 날 엄마가 차를 렌트해서 데려다 주겠다고 하시는데, 렌트카 가격을 전혀 모르시고 하시는 말씀인것 같아요. 뭐 6~7만원이면 해결볼거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좀 난감하군요- _-; 저야 편하게 가면 좋지만.

08.04.0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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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일주일 앞두고 차분히 책 읽고 있으면 막장인가여? ㄲㄲㄲ

08.04.0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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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7 17:13 2008/04/07 17:13
08.04.07 :: 2008/04/07 17:13 시간속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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