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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에 해당하는 글들

  1. 2008/08/02  08.08.02
(#1.)
'어톤먼트 (속죄)'에서의 로비의 모습과 나는 다를게 없어. 너무나도 많이 망가져버린 현실 속에서 발버둥 치고 있을 뿐인거야. 어느 순간 자신을 망각해버린 로비 처럼, 나도 그렇게 변하고 있는거야. 2010년을 살아가는 24살의 나는 계속 나에게 속삭이고 있다. '기다릴께, 돌아와.'
2008/08/02 16:19 2008/08/0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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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2 :: 2008/08/02 16:19 시간속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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