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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에 해당하는 글들

  1. 2010/02/23  우연히 눈에 들어온 것은..
  2. 2008/10/08  0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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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싸이월드는 하지도 않고, 필요도 없지만. 탈퇴하지 않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이 스킨이다. 사둔 음악 아이템이 너무 많은 것이 가장 큰 이유지만, 이 스킨이 있어서 탈퇴하지 않았다. 군복무중에 혹시라도 만료될까 미리 1년짜리 아이템을 사서 연결 설정까지 해두고 갔었다. 박한별을 너무 좋아하는데다, 스킨의 스타일도 좋아서 몇년째 쓰는 아이템인데. 이 아이템이 계약만료로 더이상 판매하지 않는 아이템이 되버렸다. 이제 사용기한이 50일도 채 남지않았는데. 진작 더 사두는건데 하는 후회가 자꾸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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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중 오늘 우연히 이 사진을 찾았다. 어떤 블로그에서 정말로 우연치 않게. 몇년전 미니홈피 소스까지 뜯어서 찾아낸 스킨 이미지 파일은 말 그대로 '스킨'이었다. 사진으로의 가치는 없어서 속상했었는데, 알고보니 이렇게 원본 사진이 있는 스킨이었다. 포토샵으로 비율 수정을 해서 잘라붙인것 같다. 그냥 리사이징 하니 스킨과 맞지 않는다. 분명 큰 원본 사진이 있을 것 같다. 이미지 검색도 있으면 좋을텐데. 이 사진의 원본을 찾으려면 또 얼마나 긴 시간이 필요할지..
2010/02/23 04:14 2010/02/23 04:14
(#1.)
미쳤어 아주그냥. 이젠 노래 한 곡당 도토리 6개라 이거지? 파일 복제만 하면 무한정 팔 수 있는 인터넷 음원의 가격이 왜 올라야 하는거지? 먹고 살기 힘들다고만 하지말고 수익 구조를 개선할 생각을 해보게 이 사람들아. 노래 팔기는 점점 더 쉬운 세상이 되어가는데 왜 이렇게 죽는 소리만 하는건지. 리스너가 봉이냐?

(#2.)
과자 한 봉지 사먹는 것도 고민하는 멍청한놈.

(#3.)
맨날 같은 시간에 밥먹다보니 시간만되면 저절로 배가 고프구나..
2008/10/08 15:38 2008/10/08 15:38
08.10.08 :: 2008/10/08 15:38 시간속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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