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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에 해당하는 글들

  1. 2010/02/25  T.O.P - Rise & Fall in 2008 대학가요제
  2. 2008/11/05  08.11.05

눈물을 펑펑 방구석에서 혼자 흘려봤니? 남 몰래 다 무뎌질 때까지. 불필요한 걱정에, 생각보다는. 모든일, 모든 행동에 악은 없었나 봐. 아파하지도, 그 누굴 미워하지도 마라. 항상 고갤 낮춰 먼저 배려하고, 불필요한 말은 입 다물어. 하지만 할 말은 해. 젊은 솔직함으로 되돌아본다. I never Fall out. 상처는 호호 불면 날아가겠지. 안주하지 말고 그대로 걷던길을 걸어. 두 팔을 쫙 펴 모든 걸 감싸 안고서. 시기, 질투, 슬픔, 환희와 기쁨. 우리가 감정을 느끼는 이 피부. 나 감사해, 조금 알만해. 주어진 숙제는 시간이라는 과제. 아주 잠깐도 방심하면 안되. 자만해, 새빨간 젊음은 그 무엇보다 용감해. Blastin. 창안은 꽃, 혁신은 잡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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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가사. 어떻게 이런 멋진 가사를 지었을까. 밤에 듣기에 좋은 감성적인 멜로디면서도, 듣는 사람에게 용기를 주는 곡이다. 마지막 마디에 나온 '창안은 꽃, 혁신은 잡초'라는 말도 인상적이다. 처음에는 무슨 말일까 했는데, 뜻을 알고보니 T.O.P 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돌이면서도 약간은 뭔가 진지한. 아무튼 빅뱅 멤버들은 무언가 다르긴 다르다.
"창안은 꽃, 혁신은 잡초" / "Invention is a flower, innovation is a weed."

이는 '3Com'의 창업자인 밥 메트칼프(Bob Metcalfe)가 창안과 혁신의 차이에 대해 말한 것으로서, 창안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꽃과 같은 존재라면, 혁신은 일시적인 흥분을 가져오는 데 그치지 않고 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퍼져가는 잡초와 같은 존재라는 말입니다.

'반짝가수가 아닌, 끊임없는 노력과 혁신으로 롱런하는 가수가 되겠다'는 뜻으로 한 말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in 'hobacssy' 님 답변 - "창안은 꽃, 혁신은 잡초"에 담긴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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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귀를 어디서 찾았을까.. 난 처음 듣는 글귀인데. 천상 랩퍼다.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이 글귀를 멋지게 인용하다니..
2010/02/25 02:50 2010/02/25 02:50
(#1.)
빅뱅의 정규 2집이 쥬크온에 떳다. 예약판매 시작할때 지를까 말까 망설이다가 사지 않았다. 이상하게 빅뱅의 정규 앨범은 나와 맞지 않는다. 지금까지 미니 앨범만 샀다. 들어보니 역시나. '붉은 노을'은 숱하게 리메이크 된 곡이라 전혀 색다르지 않았고, 나머지 곡들도 미니 앨범만 못하다. 게다가 리믹스된 기존 곡들은 재해석된 곡이 하나도 없다. 아무리 요즘 일렉트로닉이 유행이고 그래도 그렇지. 기존에 녹음된 보이스에 배경음만 바꾼다고 어쿠스틱이 되나? 정규 앨범이면 그만큼의 정성이 더 들어가야 하는거 아닌가?

(#2.)
1년여만에 돌아온 갈릴레오! 유가와 센세 너무 반가워요! *-_-* 이번 sp는 우츠미와 만나기 전의 이야기라 만족 반, 아쉬움 반이었다. 엔딩곡과 함께 나오는 시바사키 코우가 너무 이쁘니 빼먹지 말고 보시길! '용의자 x의 헌신'도 기대된다.
2008/11/05 15:38 2008/11/0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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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05 :: 2008/11/05 15:38 시간속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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