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빅뱅의 정규 2집이 쥬크온에 떳다. 예약판매 시작할때 지를까 말까 망설이다가 사지 않았다. 이상하게 빅뱅의 정규 앨범은 나와 맞지 않는다. 지금까지 미니 앨범만 샀다. 들어보니 역시나. '붉은 노을'은 숱하게 리메이크 된 곡이라 전혀 색다르지 않았고, 나머지 곡들도 미니 앨범만 못하다. 게다가 리믹스된 기존 곡들은 재해석된 곡이 하나도 없다. 아무리 요즘 일렉트로닉이 유행이고 그래도 그렇지. 기존에 녹음된 보이스에 배경음만 바꾼다고 어쿠스틱이 되나? 정규 앨범이면 그만큼의 정성이 더 들어가야 하는거 아닌가?
(#2.)
1년여만에 돌아온 갈릴레오! 유가와 센세 너무 반가워요! *-_-* 이번 sp는 우츠미와 만나기 전의 이야기라 만족 반, 아쉬움 반이었다. 엔딩곡과 함께 나오는 시바사키 코우가 너무 이쁘니 빼먹지 말고 보시길! '용의자 x의 헌신'도 기대된다.
빅뱅의 정규 2집이 쥬크온에 떳다. 예약판매 시작할때 지를까 말까 망설이다가 사지 않았다. 이상하게 빅뱅의 정규 앨범은 나와 맞지 않는다. 지금까지 미니 앨범만 샀다. 들어보니 역시나. '붉은 노을'은 숱하게 리메이크 된 곡이라 전혀 색다르지 않았고, 나머지 곡들도 미니 앨범만 못하다. 게다가 리믹스된 기존 곡들은 재해석된 곡이 하나도 없다. 아무리 요즘 일렉트로닉이 유행이고 그래도 그렇지. 기존에 녹음된 보이스에 배경음만 바꾼다고 어쿠스틱이 되나? 정규 앨범이면 그만큼의 정성이 더 들어가야 하는거 아닌가?
(#2.)
1년여만에 돌아온 갈릴레오! 유가와 센세 너무 반가워요! *-_-* 이번 sp는 우츠미와 만나기 전의 이야기라 만족 반, 아쉬움 반이었다. 엔딩곡과 함께 나오는 시바사키 코우가 너무 이쁘니 빼먹지 말고 보시길! '용의자 x의 헌신'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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