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주만의 목욕외출. 방서른 영감의 횡포는 정말 답이 없다. 바로 아래층 부대와 정반대의 근무 스케쥴. 늙어서 그렇게 맘 쓸래?
(#2.)
왜 피시방에서 테트리스를 하면 쪽팔리지..? 몇년 전엔 아무렇지 않게 다들 했었잖아!
(#3.)
저기요, 뭔가 착각하시나봐요? 클래식의 대중화가 아니라, 그냥 김명민과 컨셉이 좋아서 인기가 있는겁니다. 노다메 칸타빌레도 한때 반짝했던걸 잊었나요? 우리나라 사람들 원래 좀 있어보이는 거 좋아하잖아요. 클래식이든 의료 드라마든. 전문직만 나오면 그저 하악하악.
(#4.)
홈리스 중학생. 에세이를 구입하는 편은 아니에요. 저와 너무나도 많은 부분에서 비슷한 환경을 겪어본 사람의 이야기라 많이 와 닿았어요. 시간이 된다면 읽어보세요. 그렇게 길지도 않아요. 1시간 정도면 다 읽을 정도의 분량이니 부담스럽지 않을거에요. 타무라씨가 비뚫어진 마음을 갖지 않게 주위에서 도와준 많은 사람들은 대단합니다. 천사가 따로 없어요.
3주만의 목욕외출. 방서른 영감의 횡포는 정말 답이 없다. 바로 아래층 부대와 정반대의 근무 스케쥴. 늙어서 그렇게 맘 쓸래?
(#2.)
왜 피시방에서 테트리스를 하면 쪽팔리지..? 몇년 전엔 아무렇지 않게 다들 했었잖아!
(#3.)
저기요, 뭔가 착각하시나봐요? 클래식의 대중화가 아니라, 그냥 김명민과 컨셉이 좋아서 인기가 있는겁니다. 노다메 칸타빌레도 한때 반짝했던걸 잊었나요? 우리나라 사람들 원래 좀 있어보이는 거 좋아하잖아요. 클래식이든 의료 드라마든. 전문직만 나오면 그저 하악하악.
(#4.)
홈리스 중학생. 에세이를 구입하는 편은 아니에요. 저와 너무나도 많은 부분에서 비슷한 환경을 겪어본 사람의 이야기라 많이 와 닿았어요. 시간이 된다면 읽어보세요. 그렇게 길지도 않아요. 1시간 정도면 다 읽을 정도의 분량이니 부담스럽지 않을거에요. 타무라씨가 비뚫어진 마음을 갖지 않게 주위에서 도와준 많은 사람들은 대단합니다. 천사가 따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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