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스피드를 직접 느껴라.
절대 놓칠 수 없는 대한민국 최초의 기회. 시월 이십이일, 이천십 포뮬러 원 코리아 그랑프리.
지금 세계를 흥분시킬 티켓을 잡으십시요.
Two Thousands Ten Formula One™, Korean Grand Prix
_
우리도 이제 저들과 함께 흥분하고 기뻐할 수 있게 되었군요! 너무나도 신기하고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한국 최초의 그랑프리를 관전하게 되었다는 것도 기쁘구요. (마샬이나 스탭으로 뽑히신 분들은 얼마나 뿌듯하실지 T -T) 마지막 영어 나레이션 멋지네요. 온몸에 전율이.. 내년에는 한국 경기 영상이 포함된 광고가 나오겠지요?

하지만 현실은...

2010/10/11 13:51 2010/10/11 13:51
사용자 삽입 이미지
_
드디어 기다리던 한국 그랑프리의 티케팅이 시작됐습니다!! 예상대로 많이 비싸네요-_-.. 신용카드도 없는 휴학생에게는 버거운 돈입니다.. 메인스탠드 2층 실버 스탠드가 결승당일 티켓으로는 72만원 정도 하는군요. 이번 월급 전부 동결입니다. 사실 컴퓨터 사려고 했는데..책이고 컴퓨터고 뭐고 다 다음달로 미루고 일단 돈부터 키핑해야겠습니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그랑프리이니 만큼 반드시 볼거에요. 카메라도 결국 사야겠군요. - _-; 결승 당일권은 5월 1일부터 판매 한다는군요. 열심히 총알 장전합시다!
2010/03/31 22:23 2010/03/31 22:23
_
멜버른gp가 29일날 하는줄은 모르고 있었네요. 이제서야 녹화파일을 다운받아 보고 있습니다. 역시 해설이 영어라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네요. 중간중간 조금씩 알아들으며 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2008년 시즌에 비해 바뀐 규정이 너무 많은 시즌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운동복구시스템이 과연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과연 실효성이 있는가 싶긴 하지만. 해보지 않고는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말이죠.) 종전의 강팀과 약팀의 혼전이 예상되는 2009년 시즌이지요. F1을 즐겨보는 팬들에게는 또다른 재미가 기다리고 있어 즐거운 일입니다. 또하나 크게 눈에 띄는 변화는 F1의 메인 파트너가 LG로 바뀌었다는 점이지요. 이젠 서킷 곳곳에 붉은 LG의 로고가 보입니다. F1 잡지 'F1 RACING' 3월호에 실린 LG 부사장의 인터뷰를 보니 F1 진출에 대한 자신감과 기대감이 남다르더군요.
_
전체적으로 약팀으로 분류되었던 팀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강팀들이 한발 물러난듯한 느낌을 준 gp였습니다. 헤밀턴이 3위에 랭크된 것을 제외하면 작년 시즌의 강팀들이 상위를 점하지 못했네요. 확실히 에어로 파츠를 규제한 것이 효과가 있는지는 다음 gp를 보아야 겠습니다. 아직 많은 팀들이 적용하지 않은 운동복구시스템도 어떤 변수가 될지 기대됩니다. 멜버른gp는 젠슨버튼의 승리로 끝이 납니다. 세이프티 카가 뜬 상태에서 끝나 아쉽네요. 제가보기엔 베텔이나 쿠비짜나 50:50의 잘못 같았는데 말이죠. 베텔은 벌금까지 받았다고 하더군요. 그나저나 바리켈로는 대단하네요. 경기 초반부터 여기저기 들이박았는데도(-_-;) 2위에 올랐군요.
2009/04/01 10:24 2009/04/01 10:24
─ tag  ,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