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5월 16일'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05/18  5월 16일, 대전 대첩. 민노총의 야만적인 공격. (4)
  2. 2009/05/17  09.05.17 : 민노총과의 대접전, 대전 대첩

잘 봐라 꼴통 민노총을 옹호하는 놈들아. 니들이 말하는 권력의 개, '견찰'의 잘못인지. 미친눈을 부라리며 살인행위를 하고싶어 안달란 좀비새끼들의 잘못인지. 지금 이 동영상을 잘 봐라. 이게 북한과의 시가전의 한 장면이냐, 아니면 니들이 말하고싶은 '평화'적인 시위의 한 장면이냐? 너희들은 지금 광기에 사로잡혀 현실을 무시하고 있다. 너희들은 오늘 또다시 5.18 민주화 운동을 핑계로 또 모였겠지. 광주 출동간 전의경 부대는 무슨 잘못인가? 또 얼마나 고생을 하고 올지..
_
열사의 염원?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지 분에 못이겨 자살한 놈도 열사라더냐? 열사 정신을 계승하고 싶다면 대전 제2 정부청사 앞에서 집단 자살이라도 하지 그랬냐? 그랬으면 기네스북에 이름이라도 남겼을텐데?
_
이 민노총 새끼들 전경 버스 지나가면서 다 아작내고 그 버스에서 전경들 간식으로 나왔던 빵 꺼내 쳐먹더라. 못배운 밑바닥 새끼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정말 ㅋㅋㅋㅋㅋㅋ
2009/05/18 18:28 2009/05/18 18:28
(#1.)

어제 대전에서의 민노총과의 집회 사진이다. 사람들이 미친것 같다. 처음으로 나를 죽이려는 마음을 가지려고 달려드는 사람들을 마주하게 되니 떨린다는 말로는 표현이 부족하더라. 옆에 있던 중대의 의경 한 명은 죽창에 헬멧 앞부분이 부서져 눈이 함몰됐다. 결국, 실명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우리 중대도 두 명은 다리 골절, 한 명은 머리가 찢어져 24바늘이나 꿰매야 했다. 전경대 버스도 90대 가까이 파손됐다.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걸까. 왜 경찰은 강경 진압을 천명해놓고도 변변찮은 공격 장비조차 없는 건가. 왜 직원들은 뒷선으로 물러나 구경만 하고 한창 꽃 필 나이의 20대 청년들이 죽창에 찔리고 얻어맞고 해야 하는 걸까. 고무탄 총 등 여러 가지 공격 장비 도입이 시급하다 정말. 그나저나 사진은 참 평화롭게 나왔다. 그 현장에 그 1선에 있던 나는 물대포와 숨이 턱턱 막히는 소화기 가루에 힘들었고. 여기저기서 30여명이 휘두르는 죽창에 죽음을 넘나들었는데..

대전대첩 추가사진

(#2.)
내일 드디어 기다리던 '서울 출동 노고 위로' 특박 나간다. 청장님이 이번 대전 출동은 특별외박 안 쏘려나?

(#3.)
착각은 자유지만, 자제 좀 부탁합니다. 듣고있는 제가 괴롭거든요?
2009/05/17 14:34 2009/05/17 14:34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