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점점 다이어리가 되어가는 나의 블로그. 빈곤한 전경에게 희망을 주세요!
(#2.)
연말이니 슬슬 '올해의 Top'류의 포스팅이 올라라오겠지? 작년엔 귀찮아서 못했는데, 올해는 군인이라 한가하게 그런걸 생각 할 시간이 없구나. T -T
(#3.)
부대 행정반 앞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놨다. 반짝반짝 거리는게 은은하게 이쁘다. 점심시간에 내무반 스피커를 타고 흐르는 캐롤도 기분을 들뜨게 만든다. 노래를 따라 흥얼거리다 보면 이게 군대인가 싶기도 하고.
점점 다이어리가 되어가는 나의 블로그. 빈곤한 전경에게 희망을 주세요!
(#2.)
연말이니 슬슬 '올해의 Top'류의 포스팅이 올라라오겠지? 작년엔 귀찮아서 못했는데, 올해는 군인이라 한가하게 그런걸 생각 할 시간이 없구나. T -T
(#3.)
부대 행정반 앞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놨다. 반짝반짝 거리는게 은은하게 이쁘다. 점심시간에 내무반 스피커를 타고 흐르는 캐롤도 기분을 들뜨게 만든다. 노래를 따라 흥얼거리다 보면 이게 군대인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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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희망을 드려야 할까요? 막이러면서...후훗;;
저도 집에 트리장식 해놓았는데 말이죠!!꺅~//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