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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05/24  09.05.24 : ▶◀ (2)
  2. 2008/03/13  08.03.12
  3. 2008/02/25  08.02.25
(#1.)
큰 별이 졌다. 우린 너무 많은것을 이렇게도 일찍 잃어버린 것이다. 하늘은 우릴 버리시려는건가..?

(#2.)
mbc에서 기획했던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다큐를 다시 보고싶다. 참 인상깊게 봤었는데. 그 분의 미소 하나 하나 까지도.

(#3.)
그래도 한국의 정치인 중에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사람도 없었다.
2009/05/24 09:59 2009/05/24 09:59
08.03.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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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밴티지 포인트'는 본지 2주일이 지나가고, '집결호'는 3일 정도 된거 같다. 그런데 왜 이렇게 정리해놓기가 귀찮은건지. 아무래도 저번에 날려버린 블로그 데이터 덕분인지, 아무리 소중하게 써 놔도 지속성이 없는 거라면 의미를 찾기가 힘들다는 변명아닌 변명까지 하고 있고.

08.03.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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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집이 내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역시나 팬심에 질러버리게 되는 강타 4집(?). 수록곡을 보니 정규 앨범은 아닌거 같지만 그래도 강타표 발라드를 들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다만 윤하 앨범이랑 같이 질렀는데 윤하 앨범이 17일로 발매 연기. 그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니. 싸이월드에는 이미 강타 새 앨범 음원이 뜬거 같은데 T -T;;

08.03.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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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임기 내내 정말 까이고 또 까여서. 정말 홍진호보다도 국민적으로 까여서 임기가 끝나면 한마디도 안나올줄 알았다. 먼 훗날(이라 쓰고 5년 후라고 읽는다)이나 되서야 그때 노 대통령이 그래도 우리가 인정할만한 대통령이었다는 한탄이나 할 줄 알았다. 그런데 지금을 보면. 우리나라 몇 안되는 전직 대통령 중에서 임기 후에 국민들이 찾아가서 악수 한번 청하고, 사진 한번 같이 찍기를 원하는 대통령이 있었을까? 그리고 부담없이 그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사진 찍어주던 전직 대통령이 있었는지..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 노선이 옳았든 그렇지 않았든, 이상적인 지도자상의 하나라는건 틀리지않은 사실이라는 생각이 든다. 국민 여동생, 남동생은 만들면서 왜 국민 대통령은 없었을까?

08.03.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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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렇죠;;;
2008/03/13 05:40 2008/03/13 05:40
08.03.12 :: 2008/03/13 05:40 시간속의모습
08.02.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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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과 토요일에 mbc에서 방영한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다큐를 봤습니다. 분명 ys나 dj에게서는 느낄 수 없었던 무언가를 봤습니다. 5년간 청와대의 주인이었던 그 사람은 정말 외로워 보였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것을 했다는 생각으로 서있는것 같았습니다. 5년 전의 저는 소중한 한 표를 가진 유권자는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했던 것도 아닙니다. 비록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난 후에야 그를 지지하는 사람으로 돌아섰지만, 아직 당신의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먼 훗날 대한민국 근대사의 한 페이지에 "우리나라의 참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조그마한 노력이 노무현 대통령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라는 구절이 남을 수 있도록 사회의 이곳 저곳에서 참된 사람의 모습을 계속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5년은 분명 고립되지 않은 순간으로 남을겁니다.

08.02.2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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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를 기점으로 군 통수권을 비롯해 행정의 모든 권한이 당신에게 넘어갔습니다. 바라건데,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고 현명한 선택을 내리시어 향후 5년 그리고 더 먼 미래를 생각하는 지도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2008/02/25 01:25 2008/02/25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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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5 :: 2008/02/25 01:25 시간속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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